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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농부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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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디어 장단콩을 털었습니다. *^_^*
작성자 이종성 (ip:)
  • 작성일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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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0
  • 평점 0점


민통선의 자랑~ 


장단콩 수확을 시작하면서 몇일 간격으로 비가 내리는 바람에


콩대를 베다 멈추기를 여러번


2~3일 좋은 햇볕에 말려야 콩을 터는데 낭패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민통선의 우리 농부님들은


자연의 순리에 맞추시는 분들이시라 저처럼 동동거리지는 않으시는듯....


느긋......하십니다.



 



움하하하하......드...디...어


장단콩을 턴다고 하시기에


현장으로 고고씽~~~~






 

 


이동하며 널어 놓은 콩대를 빨아들여 콩을 털고 뒤쪽으로 지푸라기를 빼내는


이동식 콩터는 장비입니다.






 


밭에선 늦서리태 터는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하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콩터는 영상입니다.





이렇게 콩을 털고 기계에 모아진 콩을 아주 큰 자루에 담습니다.





 


 

우와~~~~~~~~~~~~~~~~콩알이 차~~아~~암! 실하지요?

이제 자루에 모아진 장단콩을 선별하고 나면


100% 민통선이 고향인 장단콩


우리님들과 만날 준비가 끝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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